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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사는 1946년 창간
이후 영욕의 역사 속에서 독자의
사랑을 받는 언론사가 되기위해
지금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조간 발행 전국지인
경향신문과 온라인 매체 미디어칸,
정상의 시사주간지 뉴스메이커,
국내 최정상의 여성 종합지 레이디경향,
종합 엔터테인먼트지 스포츠칸,
경향게임스 등 종합미디어그룹으로서
독자에게 생생하고 깊이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6년
창간 60주년을 맞아 경향신문은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사로
거듭나기위해 제2의 창간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바로 독자가 있습니다.
경향신문사는 무엇보다 ‘읽는
국민을 생각하는(think reader!)’
언론사가 되겠습니다. 반듯한
언론인이 건강한 정보와 여론을
생산한다고 믿습니다. 우리 경향가족은
독자의 눈높이로 사안을 살피고,
늘 겸손한 자세로 열려있겠습니다.
그리고 남을 꾸짖기 전에 반드시
우리를 살피겠습니다.
경향신문사는 ‘바른 일등을
생각하는(think leader!)’ 언론사가
되겠습니다. 물량 경쟁보다는
독자의 사랑을 받는 신문, 독자의
신뢰를 가장 많이 받는 건강한
언론사가 되기위해 우리 경향가족은
늘 깨어있는 자세로 스스로 혁신하겠습니다.
경향이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희망언론’으로
거듭 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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